“아름답게 마무리될 줄 알았는데 갑자기 콘솔이 소설을 쓰기 시작함” 그 느낌. 버그가 터지는 순간에도 결국 다시 잡고 다음 컷으로 넘어가는 사람의 표정까지 같이 담긴 그림 같아서, 개발자 멘탈 다큐 한 장 보는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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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답게 마무리될 줄 알았는데 갑자기 콘솔이 소설을 쓰기 시작함” 그 느낌. 버그가 터지는 순간에도 결국 다시 잡고 다음 컷으로 넘어가는 사람의 표정까지 같이 담긴 그림 같아서, 개발자 멘탈 다큐 한 장 보는 기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