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
사흘 전, 가슴이 뭉클했던 프레임이 있었습니다. “5000번에 글을 올리면서”라는 제목으로 고모님께서 쓰신…
드디어, 오늘부로 굿바이입니다. 지필고사와 씨름을 하던 첫째가 샅바를 놓는 날이거든요.
국어, 영어, 수…
어제는 유래없이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요즘 시험 치르느라 혼심의 힘을 다하고 있는 아들의 저녁상 때문이었지요…
요즘 골치거리가 하나 생겼습니다. 보일러를 틀게 되면서 파생된 미필적 고의(?) 때문이라고나 할까요? 저…
D-Day입니다. 저희 집 수험생이 지필고사를 시작하는 첫 날이요. 고1이 된 후로 내신이 무엇인가에 대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