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
아침에 거실 커튼을 열었습니다. 짠— 하고 하얀 정경이 펼쳐지더라구요.
사실 어제 밤 눈이 오는 것…
체감온도 14.8도, 올겨울 들어서 가장 추운 날입니다.
집안에서부터 썰렁해진 것이 확실히 느껴지더라구요.…
영하 7.9도. 기온이 확 떨어졌습니다. 일기예보를 보는 순간 세탁기가 제일 먼저 떠오르더라구요. …
사흘 전, 가슴이 뭉클했던 프레임이 있었습니다. “5000번에 글을 올리면서”라는 제목으로 고모님께서 쓰신…
드디어, 오늘부로 굿바이입니다. 지필고사와 씨름을 하던 첫째가 샅바를 놓는 날이거든요.
국어, 영어,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