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
마지막 날이네요. 내일이 26년이라는 것이 믿기지가 않습니다. 25년도란 친구… 어쩌면 이렇게 빠른지요.
…
주일날 예배를 마친 뒤 아이들과 책을 사러 갔습니다. 김포공항역에 있는 영풍문고에요.
규모는 비록 크…
결국은, 일이 터지고야 말았습니다.
한파주의보와 강풍경보가 으름장을 놓았던 요 며칠간 버티고 못한 세…
등교 전, 양치를 하고 나온 첫째가 내뱉었습니다. “맞아! 오늘 크리스마스이브지!”
그 말을 듣자마자…
어제는 2025년 삼부자네 연말 감사 대상 시상식이 있었습니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쟁쟁한 수상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