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 톡 톡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 413. 의의 면류관 쓰는 삼부자 되게 하소서 할렐루야 아멘 아멘! 2026-02-03
  • 412. 초심잃지 않고 끝까지 경주하게 하소서 2026-02-03
  • 411. 늘 배부르고 따뜻하게 지낼 수 있어 감사합니다. 2026-02-03
  • 410. 주님! 오늘 햇살이 아주 좋네요 2026-02-03
  • 409. 흔들리지 않고 주만 바라보게 하소서 2026-02-02
  • 408. 깨끗하고 정결한 마음으로 새 달을 보내겠습니다. 2026-02-02
  • 407. 새 하얀 눈을 보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2026-02-02
  • 406. 감사합니다. 2026-02-02
  • 405. 할렐루야 할렐루야! 2026-01-30
  • 404. 주님 감사합니다. 2026-01-30
  • 403. 녹을 수 있음이 얼마나 큰 복인지 깨달았습니다. 주님 2026-01-30
  • 402. 오늘 준이와 함께 하셔서 오고 가는 발걸음 평안케 하소서 2026-01-30
  • 401. 주님! 감사합니다. 늘 화이팅입니다. 2026-01-29
  • 400. 새로운 아이디어 계속 주심을 감사합니다. 2026-01-29
  • 399. 녹이는 것도 얼리는 것도 모두 주님의 소관입니다. 2026-01-29
  • 398. 해동이 참 이렇게 쉽지 않다는 것을 깨달은 하루입니다. 주님 2026-01-29
  • 397. 할레루야! 아멘 2026-01-28
  • 396. 춘하추동이 있어서 감사합니다. 주님! 2026-01-28
  • 395. 그래봐짜지요... 결국은 녹을 테니까요 2026-01-28
  • 394. 온수도 안나오고, 우수관도 얼고, 세탁기도 안되고... 2026-0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