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
카운터에서, 방긋방긋 웃고 계시는 사장님을 향해 카드를 드렸습니다. ‘사장님! 벌레가 나오기는 했지만 삼…
“니가 니가 니가 왜 거기서 나와???” 편도체에선 당황과 혐오의 볼멘소리가 터져나왔고, 전두엽에선 예기치 못…
샬롬! 어제는 주일날이자, 올해 남은 두 달을 화이팅하자는 의미에서, 아주 특별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아이들과 함…
“아잉…어떻게??!!!” “…….” “7시 52분이잖아요?” 아뿔싸!!!! 오늘은 8시까지 가야 하…
“오늘도 감사합니다. 주님!” 평소처럼 기도를 드리고 눈을 감았습니다. 꿈나라로 가기 위한 출발신호였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