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
문득 이런 상상을 해봤습니다.
‘만약 내가 행복동에 있지 않았다면……’ ‘주님의 사랑으로 바벨론에서 해방되지 …
오늘은 구정에 대해 한 말씀 올리려 합니다.
한국 사람이라면 일 년 365일 가운데 가장 중요하게 …
“까치까치 설날은 어저께구요, 우리우리 설날은 오늘이래요!”
구정이 코앞으로 다가오니까 어릴 때 목청 높…
한파가 지속되면서 하루 종일 물을 틀었습니다. 배관이 얼어서 행여나 물이 나오지 않을까 봐요.
그 …
오늘은 뜸 들이기가 참 기네요. 첫 줄을 쓰기가 이렇게도 힘들다니…..
3년이 넘도록 편지를 쓰면서 1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