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
어제는 달이 그러더군요. 휘엉청~
저도 응수했지요. 방가방가~
오늘은 햇살이 대신합니…
어제 말씀드렸던 우수관 사건은 빙산의 삼각이었습니다. 사실 그것보다 더 충격(?)적인 일이 있었는데요. …
띵동~! “누구세요?” “관리사무소에서 왔습니다.”
문을 열자, 낯익은 얼굴이 보였습니다. 여…
연일 이어지는 한파에 여기저기가 꽁꽁 얼어붙었습니다.
며칠 전에 다리를 건너다 보니 한강도 결빙이 되…
훅훅훅….. 하는 음성이 들립니다. 시간이, 세월이, 그리고 광음이 지나가는 노이즈가요.
오늘은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