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이렇게편지썼다 (178개)
소화불량
디모데, 요한, 누가 형제에게
샬롬!
주일 날 저녁은 동네 식당에서 외식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뭘 먹을까 고민의 고민을 거듭한 끝에, 보쌈을 먹기로 마음을 먹었구요…
트레디션
디모데, 요한, 누가 형제에게
샬롬!
오늘은 오랫만엔 변기이야기를 드릴게요. 이전에 제가 매일 매일 청소를 했다고 말씀을 드린 것 기억하시는지요? 라스칼라 극장에…
포스트잇(제2화)
디모데, 요한, 누가 형제에게
샬롬!
눈을 떴습니다. 몸은 여전히 찌뿌둥하다며 뾰루뚱하였습니다. 이불을 뒤집어 쓰고 비몽사몽모드로 얼마가 지났습니다. 신…
포스트잇(제1화)
디모데, 요한, 누가 형제에게
샬롬!
아이들의 겨울방학이 끝나갈 무렵 컨디션이 갑자기 다운된 적이 있었습니다. 몸살이 난 것 처럼 으실으실 떨리고 춥더라구…
벚꽃놀이
디모데, 요한, 누가 형제에게
샬롬!
지난 주일 날, 삼부자네에선 아주 중요한 이벤트가 있었습니다. 다같이 계양천 벚꽃 축체에 참가한 것인데요. 벌써 3년째 계속되…